• oktasydneyad

명예회장님 인터뷰 - 김승 명예회장님



1. 명예회장님께서 OKTA 를 시작하신 계기와 OKTA 의 첫 인상이 궁금합니다.


어느 사회든지 어느단체든지 독불 장군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낙오되고, 삶의 의욕을 상실하여 실패한 삶을 살기 십상입니다. 네트워킹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고자 했던 사업을 하는 사람의 안목으로 봤을때, 전세계 71개국에 그리고 143개 도시마다 산재해있는 7000여명의 회원들, 20000 여명의 차세대 회원들과 사업적인 Networking 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이고, 획기적이기 때문에 정말 꽤 괜찮은 단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OKTA에 몸 담은 계기가 된 것 입니다.


한국의 외교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전세계에 약 3000여개의 단체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많은 단체들이 거의 친목 단체 성격이 짙은데 비해서 OKTA 는회원들이 취급하는 Item이 서로 다르지만 Networking 을 통해서 사업을 확대, 재생산하고 이익을 창출하고 권익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고 매력적이었습니다.


2. OKTA 에서 활동하시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일이나 기억에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하나 소개해주세요.


2006년도에 천용수 회장님이 W-OKTA 회장이 되시고 내가 Sydney 지회 회장직을 맡고 있었을 때, W-OKTA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고 가장 성대하고 회원들이 가장 많이 참석했던 전무후무한 세계 대회를 Sydney Darling Harbour 에서 대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한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호주에 널리 떨치고, 호주 한인들의 기상을 한껏 고취 시켰던, 호주 한인 이민역사에 획기적인 한 획을 그을수 있었던 그런 행사 였으니까요. W-OKTA SYDNEY 지회가 준비하고 개최한, 37년 W-OKTA 역사에서, 아직까지도 가장 알차고 성공적인 W-OKTA세계 대회로 기억되고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아프리카에서 호주 시드니로 막 돌아와서 시드니 지회에 속해서 선거관리 위원장의 직책으로 천용수 회장님의 W-OKTA 세계회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을 때,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생소한 인물인 제가 선거관리 위원장이라는 직책으로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고 세계회장 경선상 대 (USA, WASHINGTON) 의 사주를 받은 모 회원들이 나를 타깃으로 한 중상모략으로 영주권, 시민권이 없는 불법체류자로 이민성에 고발을 한 일, 그러나 시민권자라는 이민성의 회신에 꽁지를 감추고 납작 엎드리는 헤프닝을 목격했던 에피소드가 기억 납니다.


3. 명예회장님께서 살아오시면서 가장 아쉬운점, 되돌리고 싶은것이 있다면 어떤 것 인지요?


인생은 연습이 없는데 나를 MENTORING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좌충우돌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수없이 많은 기회를 잃어버리고 허송세월 한 것 같은 젊은 날의 삶이 매우 아쉽습니다. 한번만 더, 다시 한번만 더, 젊음으로 돌아 갈수만 있다면 정말 가치있고 정말 보람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4. 명예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공하기 위해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어떤 조건과 상황에서든지 진실하고 성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 할 수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5. 명예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실패하지 않기위해 하지말아야 할것은무엇인가요?


아는체, 잘난체, 있는체 하지말아야 합니다.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6. 명예회장님께서 OKTA 에 바라는점과 차세대 회원들 혹은 앞으로 들어올 회 원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OKTA가 SYDNEY의 모든 청년들에게 사업의 꿈을 심어주고, 성공의 희망을 쏘개해 주는 단체로 자리잡기를 바라며, OKTA 회원이 된다는 것이 가치와 열정과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참 좋은 단체의 한 MEMBER 라는 자긍심을 갖기를 원합니다.

조회 3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