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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도약하는 대양주 - 그 뜨거운 만남'

2019년 6월 17일 업데이트됨

: 퍼스 지회를 방문하다 - 시드니 지회장 동향


시드니 노현상 지회장께서는 5월 셋째 주 사업차 퍼스를 방문하면서 퍼스 옥타지회 회원분들과 또 한번의 반갑고도 의미있는 만남을 가지셨다.


시드니 지회장의 방문을 환대하고자,

힘겨운 해외일정을 마치시고 도착 당일 아침에 특별히 함께 해 주신 ‘임석일 대륙부회장’을 비롯해서 ‘박근서 지회장’, ‘김원호 전지회장’, ‘윤수용 감사’, ‘안변훈 회원’, ‘유상호 회원’, ‘이승윤 회원’, ‘조병철 회원’ 등 무려 8분의 퍼스 회원들께서 시드니 지회장과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해 주셨다.

이에 시드니 지회장은 큰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셨고, 그 자리에서 ‘옥타지회의 수익사업’‘대양주 지회장 워크샵’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셨다.


앞으로 옥타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과 함께 수익사업에 대해서도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한편 대양주에서 앞장서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서 서로 토론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큰 의미를 둘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더욱이 ‘김원호 전지회장’께서 앞으로의 차세대 회원들의 대대적인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위원장’을 맡은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대내외적(對內外的)으로 차세대 회원들의 중요성을 보다 깊게 인식하고 앞으로 미래의 주역으로서 그들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대양주 지회의 거시적인 안목과 지지(支持)함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대양주 지회는 회원들간의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강화시키는 한편 차세대 회원들과 함께 보다 유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획안들을 통해서 ‘세계를 리드(Lead)하는 옥타 최고의 지회’로 거듭나기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세계적으로도 더 큰 발전과 화합을 이룰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 / 글 제공 : 시드니 지회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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