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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드니 차세대 대표입니다.

2018년 12월 7일 업데이트됨



시드니지회 차세대대표 이윤석 입니다.


옥타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14년도 우연히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무역스쿨에서 창업과 비즈니스에 대해 교육한다는 것에 관심이 생겨서 스스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일년 후 차세대 활동을 하며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여러 지회의 대표들을 만나고 여러 차세대를 만나면서 옥타가 얼마나 역사 있는 단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도 차세대대표로써 활동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고 그 후 때마침 차세대대표의 기회가 주어져 맡게 되었습니다. 첫 무역스쿨이라는 연중 가장 큰 행사를 치르게 되었는데 처음 행사여서 개인적인 시행착오도 많았고 여러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참여하는 동안 저는 어떻게 하면 이제 시작하시는 차세대들에게 좋은 경험과 제가 알게 되었던 옥타라는 단체를 잘 전달 할 수 있을까라는 단 한가지 목표로 임했었습니다. 그 이후 많은 차세대들과 함께 그 다음해에 있던 BSP 창업무역스쿨 시드니, 브리즈번, 퍼스지회가 하나가 되어 첫 창업무역스쿨에 시드니 지원 팀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차세대대표를 하면서 한인회와 한민족 축제에 차세대들과 참가하여 일일 마켓장사도 경험해 보고 한인회 주최 경로잔치 때에 봉사도 참여 했습니다. 또한 한인 차세대 단체인 K Leaders와 함께 스포츠 데이도 같이 준비했었고 또 친목모임으로 K Leaders와 같이 여러 만남을 가져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호주에서의 경험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또 모국방문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기회가 생겼고 그때 전세계에 정말 많은 친구들도 생기고 더불어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들을 받아 제게 있어서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차세대 활동하면서 정말 좋은 차세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시드니에서 사업하시며 열심히 사시는 교민 분들도 만나게 되면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경험들과 도전을 받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 모든 것들 덕분에 제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더욱 구체적으로 계획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차세대대표님에게 바라는 점은 하나입니다. 계속 시드니지회 차세대의 번창을 위해 계속 힘써주시고 무엇보다고 차세대들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드니지회 차세대가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차세대로 커져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역시 시드니 지회다” 라고 칭찬받기를 바랍니다.

시드니지회 시드니 차세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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