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tasydneyad

월드옥타시드니'2019시드니 한국의 날'행사 참여

'12개 부스에서중소기업 제품 시장 조사 및 회원 단합의 시간'


11월 2일 시드니 한인의 날 행사가 크로이든 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한국의 날 행사가 성공리에개최 될 수 있었다. 행사를 통해 다문화 국가인 호주에서 많은 현지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마련했다는 평가이다.


이 날 행사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시드니 지회(이하 OKTA-Sydney)의 많은 회원들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 동참하였다.



은상태 부회장은 "2019년 한국의 날 행사는 작년 이스트우드 공원에서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부족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GBC에서 시장조사 및 시장성 테스트를 하는 좋은 기회였고,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이 직접 한국 기업의 제품 판매 및 사업을 경험하며, 더불어 회원들 간에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 준비과정을 잘 정리하여 다음에 있을 한인의 날은 더욱 경쟁력과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토의를 가질 예정이다."라는 소감을 전달했다.



또한 "더운 날씨에도 불구, 많은 OKTA-Sydney 회원들이 참여하여 OKTA-Sydney는 12개의 부스를 운영하였고 우수한 한국 중소기업의 제품을 시드니 교민과 외국인들에게 홍보하고 현지 반응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박상희 사업분과 위원장이 소감을 밝혔다.






조회 13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