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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2021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개최

호주 브리즈번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월드옥타는 9월 3~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진행으로 ‘2021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 월드옥타)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9월 3~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진행으로 ‘2021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륙별로 재외동포 차세대 리딩 그룹 발굴 및 창업지원, 차세대 교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호주·뉴질랜드 8개 도시에서 한인 차세대 CEO, 예비 창업가 및 월드옥타 대양주지회 지회장 및 임원 등 7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개회식에는 월드옥타 김성학 이사장, 임석일 대양주 담당 부회장, 홍해 차세대 위원장 그리고 대양주 7개 지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일 개회식 및 대양주 차세대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차세대 창업지원 방향 설명과 차세대 무역스쿨 계획, 차세대 간 네트워킹 및 포럼, 한인 경제인 선배 및 동료와 창업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월드옥타 차세대 출신 현두원 천호케어 대표가 ‘월드옥타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 및 노하우’를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컨퍼런스의 준비와 운영을 맡은 존박 대양주 차세대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대륙별 차세대 네트워크 교류는 물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사업 방향성과 네트워크 활용방안 등 변화를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컨퍼런스를 총괄한 은상진 대양주 담당 차세대 부위원장은 “올해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는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폭이 큰 시점에 개최됐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다가오는 글로벌 환경을 예측하고 준비할 기회가 됐길 바라며, 우리 차세대들이 대양주 한인 네트워크의 주역이 되는 큰 모멘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981년 창립된 월드옥타는 64개국 138개 지회에서 정회원 7천여명과 차세대 회원 2만3천여명이 활동하는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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