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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비지니스 스타트업 &빌드업 세미나 개최'

2019년 7월 30일 업데이트됨

- 성공적인 창업과 성장의 기회, 전문가와 함께 경험을 나누다


<제 3회 비지니스 스터트업 & 빌드업 세미나> 성황리에 열려

150여 명 참석, 27일 2시부터 한호일보 강당에서

"사업에 있어 실제적인 정보 제공 매우 유익"


<제 3회 비지니스 스터트업 & 빌드업 세미나>가 27일(토) 2시부터 한호일보 대강당에서 창업 및 사업 확대 등에 관심을 가진 참석자 약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월드 옥타(세계 한인무역협회) 시드니 지회와 코윈(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 한호일보와 아이탭(ITAP)이 주최, 주관했다.



노현상 월드옥타 시드니 지회 회장과 서정영 코윈 회장의 세미나 개회의 개회식 인사말을 시작으로 세 명의 전문가들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주 강사로 나선 아담 오닐(Adam O'Neil)은 호주 스타트업 빌딩 링크인 아시아 어드바이저리 창업자를 역임하고 현재 호주 관광산업 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전문가로, '퍼스널 브랜딩 전략 및 디지털 마켓의 중요성, 그리고 창업가들에게 지원하는 호주 정부의 지원 서비스'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호주와 한국 간의 '교육과 여행 산업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특별 강사로 나선 강정민 대표(Simon Kang)는 1994년부터 25년간 타즈마니아 목재산업의 1위 사업가로서 타즈마니아 성공 스토리의 주역이 되기까지의 생생한 사업 경험을 전달했다. 그는 외국에서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의 핵심 요소로 ‘가족의 화합과 가족의 화합을 통한 현지화, 그리고 특히 주류 네트워크 소통을 위해 현지언어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주제 강사로 초빙된 최성호 대표 회계사는 GST 도입이래 호주 세제의 가장 큰 변화 중의 하나인 STP(싱글 터치 페이롤)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월드옥타 시드니 지회에서는 한국 정부의 동포 수출지원 사업 안내를 했다.



창업과 성장에 필요한 노하우 및 최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국가 사업들까지 유익하고 현실적인 강연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앞으로도 꾸준한 세미나 소식으로 현지 동포들과 옥타무연인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



주요발췌 : 아이탭 기사 / 전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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