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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월) 코로나 호주 언론 주요내용>

1. 확진자 현황

ㅇ 5.25(월) 오후, 확진 7,118명, 사망 102명, 1일 신규 4명 확진

- 3,090(NSW), 1,605(VIC), 1,058(QLD), 439(SA), 564(WA), 107(ACT), 228(TAS), 29(NT)

※ COVIDSafe 앱, 론칭 후 1달 내 6백만 다운로드 달성

2. 연방정부

ㅇ Hunt 보건장관, 코로나19 규제 완화 후 다시 봉쇄(lockdown) 상태로 복귀할 가능성 매우 낮으며, 향후 지역 감염 발생 시, 국소적인 억제책(localised rings of containment) 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ㅇ Frydenberg 재무장관, Jobkeeper 예산의 계산착오로 인한 잉여 600억$, 관광산업에 지원할 가능성 시사

ㅇ Sport Australia, 'Return to Sport' 툴킷 론칭.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른 안전한 스포츠 활동 재개를 위해 로컬 스포츠 클럽에 로드맵 및 체크리스트 제공

www.sportaus.gov.au/return-to-sport

3. 주정부

ㅇ NSW 주

- 6월 1일부터 레스토랑/펍/카페 50명까지 수용 가능, 뷰티 살롱, 네일 숍, 피부관리숍, 왁싱 살롱 영업 허용(손님은 10명으로 제한)

- 직장인들은 가능한 한 계속해서 재택근무할 것은 권장

- NSW주 비영리 문화예술 기관 위한 5천만$ 구제 패키지(Rescue and Restart package) 발표. 이번 패키지는 코로나19 중 이들 기관의 운영 중단 및 이후 재운영에 필요한 재정 지원

ㅇ VIC 주

- 6월 1일부터 타 가정 방문이나 실내외 모임 제한 인원을 20명까지 허용하며 타인 집이나 예약 숙박업소에서의 외박도 허용, 카페/펍/레스토랑 20명 수용 제한

-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청소년 센터, 시민회관, 종료 모임, 부동산 경매 등도 네일 살롱, 스파, 문신 등 미용 시술소도 최대 20명 고객 수용

- 놀이터와 스케이트 공원도 개방되나, 직장인들은 최소 다음달가지 재택근무 권장

ㅇ SA주 : 2단계 완화 정책에 따라 6.1부터 펍 등에 80명까지 수용 가능. 다른 주 대비 확장된 완화 조치

4. 기타

ㅇ ABC, 시드니모닝헤럴드(5.25 온라인) 한국 5.26(화)부터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의무 착용제도 시행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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