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tasydneyad

6월은 시드니 옥타와 함께 열일일꾼으로

- 6월 옥타 시드니 지회 회장 대표 동향 소개


1. 민주평통 주최 제 2회 통일골든벨




6월1일 민주평통 주최 제2회 통일골든벨에 시드니 옥타 지회장 자격으로 참석하며 시상식을 함께하다.


나이어린 교민 학생들이 3시간에 걸쳐 평화통일에 관련된 심도깊은 문제들을 제시하고 최고점을 받은 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자리였다. 사전 배포된 질문지에 대한 문제를 푸는 자리이긴 하였으나, 어른들도 풀기 어려운 수준높은 문제들을 풀어내는 모습이 사뭇 대견하게 보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문제들을 최선을 다해 풀어내면서 조국의 역사를 정확히 알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행사에 참여한 어른들도 나름의 책임감과 더 나은 본보기가 되고자 새로운 각오를 가지게 되었으리라 추측한다.


'한국'이라는 근본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제 자리에서 본인의 역할에 충실히 하고 있는 오늘의 교민학생들 역시 K-pop 스타들과 한국 스포츠맨들 못지 않게 한국을 빛내고 있는, 더없이 소중한 '애국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이 같은 행사의 소식로를 넓혀서 옥타회원자녀들도 의미있는 자리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력하기를 바란다.


2. 호주다 팟케스트 녹화방송



6월4일 호주다 팟케스트 방송에 참여하다.


1부는 옥타에 관한 소개를 중심으로 진행하였고, 2부는 지회장, 은상태 부회장 회사소개 및 앞으로서의 부동산 동향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있었다.


녹화 라디오 방송 참여는 이제까지 있었던 Formal 한 행사 참여와는 또 다른 이색적이고 새로운 접근으로 생각된다.


청취자들에게 옥타에 대해서 설명하며 그 건립의의와 목표 등과 함께 회원 규모 및 관련행사 등 구체적인 사항들도 함께 소개하면서 지회장으로서의 각오와 역할 등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된다. 또 이와함께 현재 옥타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 및 차세대 컨퍼런스 외에도 대한민국정부와 함께하는 여러가지 관련 사업들도 소개해 주는 좋은 소식로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추후에는 이 같이 보다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서 대중을 만나고 옥타를 소개하는 기회가 커지기를 바란다. 단지 다음 기회에는 방송 전 알림을 통해, 좀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시청하며 독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3. 인문사회연구소 간담회



6월 6일, 인문사회연구소 간담회를 진행하다.


시드니 동포들의 상공인 현황과 지향점, 경상북도 상공인과의 교류점 모색 등 동포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에 관한 전반적인 토론으로 이루어 졌다.

(사)인문사회연구소 신동호 소장, 정희진 연구원, 영남일보 허석윤 기자, 이정화 프리랜서 작가 및 은상태 부회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 간담회를 통해 수출증대를 통해 조국발전과 호주교민에게 기여하고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협회가 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이며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진다.


앞으로 이에 따른 실질적 단계들이 하나씩 구체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대하며 추후 그 방안들이 해결되어 가는 과정들을 다함께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기를 바란다. 또한 이를 위해 협조할 일이나 보완을 위한 논의들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이루어져 나가야 할 것으로 고려된다.



> 사진/ 글 제공 : 시드니 지회 홍보국

조회 7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