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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UBE 창업 – 그 시작의 플랫폼



최근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주거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사람들의 기호 충족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획일화된 박리다매 형식의 사업이 아닌, 아이디어 넘치는 개인 창업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허나 개인창업이라 할지라도 고려해야 할 것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 높은 실패율도 보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새롭게 등장한 플랫폼이 My Cube이다. My Cube를 통한 창업은 초기 창업 시 문제점들을 해결하여 보다 낮은 진입장벽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창업 고려해야

  • Location – 유동인구가 높을수록 상품의 노출빈도가 높고, 노출 빈도가 높을수록 임대료가 높다

  • Contents – 제품의 구성과 구색이 고객의 Needs를 충분히 만족시켜야 하고 이를 구매로 연결시켜야 한다

  • Experience – Business의 생리, 시장 트랜드 분석,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 등은 창업의 실패율을 감소시켜준다

  • Budget – 창업 시 필요한 자금조달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자금내역에는 Shop 셋업, 인테리어, 제품 구매, 광고비, 직원 고용비용 등등이 포함된다.

  • Leader – 사업을 운영하면서 거래처관리, 고객과의 관계유지, 직원운용 등등에 높은 리더쉽과 비즈니스 마인드가 요구되고 이는 사업자의 역량에 따라 결정된다.

2. 호주에서 창업 어려운

  • 높은 임대료 – 소매업의 적정 임대료는 매출의 10~15% 이나 호주는 현재 평균 30~40%에 육박하고 있다.

  • 높은 인건비 –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시급과 그에 따른 여러 고용주 Obligations 들 (종업원 연금, 상해보험, 종업원 Leaves 들과 주말, 공휴일, 오버타임에 대한 추가 시급)을 지급해야 하고 물가 상승률에 따라 매년 금액이 증가한다.

  • 높은 세금 – 부가가치세와 회사 세금 및 종업원 원천징수세는 매달 사업유지비용에 큰 비율을 차지한다. 이를 감당하지 못해 사업을 실패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 높은 상품비용 – 타 수입국과 다르게 호주로 들어오는 Shipping Fee를 포함한 물류비용이 크다. 수입해오는 제품의 경우 관세 또한 무시할 수 없다.

  • 낮은 인구수 – 호주 인구는 현재 2천 4백만명으로 한국 인구수의 절반에 그치면서 면적은 76배에 달한다. 인구 밀집도로 봤을 때 한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호주의 인구 밀집도는 소매업 시작시에 큰 장벽이 된다.


3. My Cube 인가?

  • 높은 제품군 회전율 – 좋은 제품은 항상 높은 판매율로 연결되지 않는다. 시장 트랜드에 대한 분석과 고객의 Needs 파악이 우선시되어야 하는데, 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실제로 판매를 해보는 것이고, MyCube는 적은 자본금으로 상품의 샘플테스트가 가능하다.

  • 낮은 비용으로 오픈 가능 수익 여부를 모르는 상품을 갖고 수십만불의 매장을 낼 수 없다. 온라인으로 사이트를 열어서 오픈할 경우, 판매가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 제품 소량만 있어도 판매가 가능하여 초기 자본의 부담이 덜한다.

  • 사업 확대 연결성 – MyCube에서 샘플테스트를 통해 잘 팔리는 상품을 알면 개인 매장으로 오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MyCube 에서의 성공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좋은 레퍼런스가 된다.

  • 낮은 임대료 – 하루에 $5-$25의 임대료와 한달 계약금, 6개월 계약 등 임대료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 위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매장을 선택이 가능하고 샵 내에서도 위치 선택이 가능하다.

  • 시간 일주일에 한 번 상품 디스플레이 및 추가 상품을 진열하면 되므로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

  • 낮은 자본금 & 운영비용 – 매장 임대 시 필요한 변호사 비용, 계약 비용, 인테리어 비용, 다른 법적 비용 등이 전혀 없고, 운영을 위해 직원 고용, 직원교육 및 최저 임금 걱정 없다. 또한 첫 임대 시 샵을 가득 채울 상품과 예상되는 판매로 인한 재고를 추가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낮은 임대료와 POS 기계 비용을 제외한 판매 수수료가 없다.

  • 운영의 용이성 – 웹사이트에 들어가 바코드를 출력하여 상품에 붙이고, 가격 변동 시 웹사이트에서 수정 가능하다. 상품 판매 시 바로 모바일 기기로 확인이 가능하다. 매주, 매달 매출 현황을 그래프로 파악이 가능하고, 원가 입력 시 수익도 바로 볼 수 있다. 또한, 매출이 저조할 경우 이와 관련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 재고의 유연성– 지역과 계절마다 잘 팔리는 상품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상품을 변경하기 용이하다.

  • 홍보 – 큰 규모의 업체의 경우 광고를 내기 쉽지만, 2-3개 샵의 경우 광고를 내기 어렵다. MyCube 를 통해 홍보가 가능하다.

  • 직원 교육 MyCube 에서 고용된 직원에 대한 교육의 의무가 없다.

4. OKTA Network 와 지사화 사업과의 연계성

  • 지사화 사업 시 샘플 구매 후 호주 현지 마켓 테스트 가능하다

  • 차세대 사업 경험 – 현재 물건을 많이 갖고 있는 중견 세대와 차세대를 연결, 소자본으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 호주 마켓 트랜드를 분석할 수 있고 반응이 좋은 상품은 호주 시장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 지사화 사업을 통해서 호주에 없는 상품 개발할 수 있고 해당 상품에 대한 희소가치가 상승, 이익금이 증대될 수 있다.

  • 개인 온라인 사이트도 함께 홍보 가능하다

  • 사업 경험으로 호주내에서 커리어와 연결 지을 수 있다.

My Cube Webpage - http://www.mycubeshop.com.au/

My Cube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yCube/

참고 자료 – 시드니 OKTA 비즈니스 포럼 임혜숙 지회장님의 MY CUBE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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